오늘도 활쏜다 · 개발 소식 02
레벨업마다 고르는
나만의 빌드.
· Google Play 정식판 이야기
지난 글은 홈페이지 공개 데모 이야기였어요. 이제 《오늘도 활쏜다》는 Google Play에 정식으로 나와 있습니다. 데모 뒤에 무엇이 붙었는지 실제 화면으로 보여 드릴게요.
움직이면 쏜다
세로 화면 한 손 조작. 누른 채 끌어 움직이면 궁수가 사정거리 안의 적을 자동으로 쏴요. 손은 "어디로 갈지"만 정하면 되니, 몰려오는 떼 사이로 길을 내는 데 집중할 수 있어요.

한 판의 빌드는 레벨업 때 만든다
레벨이 오를 때마다 스킬을 골라요. 스킬 30종을 어떻게 섞느냐에 따라 한 판의 싸움이 달라지고, 같은 지역도 다른 게임이 돼요. 이게 이 게임에서 가장 재미있는 순간이라, 요즘 손보는 도전 모드도 전부 이 레벨업을 켜는 쪽으로 가고 있어요.

지역 8곳, 장비 +10, 아기 펫
- 지역 8곳 — 숲의 공터 · 서리 폐허 · 잿불 광산 · 독안개 습지 · 황금 사막 · 폭풍 성채 · 달빛 묘지 · 심연의 제단.
- 장비를 모으고 +10까지 강화해요. 강화 확률은 게임 안과 홈페이지에 공개돼 있어요.
- 펫 4종 — 아기 여우 · 아기 부엉이 · 루비 아기용 · 달빛 아기사슴이 같이 싸워요.
- 궁수 3명 — 새싹 궁수 · 숲의 궁수 · 보라빛 깃털.

70층 탑과 이번 주 순위
탑은 70층까지, 주간 도전은 매주 새 규칙으로 순위를 겨뤄요. 일일 던전 3곳(고블린 금고 · 잊힌 정수 제단 · 수정 광산)도 있고요 — 솔직히 말하면 이 셋은 "너무 심심하다"는 피드백을 받아서 지금 다시 만들고 있어요. 금고는 금화 자루를 멘 도둑 고블린 떼를 쫓는 「골드 러시」부터 바꿔 보는 중이에요.

계정과 광고
Google 계정으로 시작하고 클라우드 백업으로 기기를 바꿔도 이어서 해요. 보상형 광고는 부활 · 코인 2배처럼 원할 때만 보는 방식이고 강제 광고는 없어요.